BERKOP 12기 :: Humans of BERKOP [한글칼럼]

Posted by 치맥은 진리요
2016.05.04 17:00 ABOUT/Membership


Berkeley Opinion 2016 Spring "Korean Editorial"


이다운 [한글 칼럼 부서장]

1995.1.3  Media Studies & Chinese minor

 신입생때부터 함께해온 버콥은 어느새 저에게 '버클리'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있습니다. 

이번이 버콥과의 여섯 번째 학기였던만큼 말로는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정을 나누었고, 평생 간직하고픈 추억들을 쌓고 갑니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제가 조금이나마 성숙해질 수 있게 도와준 버콥, 

그리고 버콥인들! 감사합니다


김희연 [한글 칼럼 편집장]

1995.12.2  English

어느덧 대학 생활의 반 (따지고 보면 2/3ㅋㅋㅋ)를 차지하게 된 버콥 활동, 

때로는 칼럼 쓰기가 싫고 때로는 미팅에 나가기 귀찮았어도 즐거움과 뿌듯함이 가득했습니다. 

버콥의 일원이 된걸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권순형 [한글칼럼니스트]

1994.12.30  Computer Science

좋아하는 글 쓰며 좋은 사람들과 한학기를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생 추억할 대학시절을 보다 밝게 만들어준 버콥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승우 [한글칼럼니스트]

1993.2.23  Haas

버콥 멤버들과 만든 추억이 글쓰는 보람 못지 않게 가치있었던 한 학기였습니다. 

앞으로도 버콥이 모든 멤버에게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채준혁 [한글칼럼니스트]

1991.5.10  Materials Science & Engineering

이번학기 규모가 더욱 커진 한칼과 그와 동시에 많은 수고를 해준 편집장님과 부서장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부담없이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행복하게 부서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원히 한칼 멤버 입니다.


정건우 [한글칼럼니스트]

1991.5.10  Math & Econ

비록 이번 학기에 처음 들어온 신입이지만 모든 버콥 멤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어

 정말 의미 있는 한 학기를 보내게 된 것 같습니다. 한글 칼럼니스트라는 포지션뿐만 아니라 

버콥의 일원이 된 것 자체에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낍니다. 

여러분 모두들 감사합니다.


곽혜연 [한글칼럼니스트]

1996.6.24  

각자가 다양한 배경과 생각을 가졌지만 한 마음으로 모인 버콥 멤버 한 분 한 분한테서 배운 것도 많고 쌓은 추억도 많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그 다음 학기에도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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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한글칼럼니스트]

1991.4.21  

김지현: 정착할 곳 없는 저의 버클리 첫학기 생활에 하나의 둥지가 되어준 버콥! 정말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싫었던 '글쓰기'가 버콥으로 인해 즐거움이 되었어요! 티는 덜 내고 있지만, 특히 우리 한칼멤버들 모두 너무 사랑해요:) 

우리 글쟁이들 화이팅! 버콥 화이팅!


정수연 [한글칼럼니스트]

1996.12.13  Psychology & Political Science

버클리 첫 생활 시작부터 쭉 버콥과 함께 하면서 배우고, 얻은 것들이 정말 많아요! 

그동안 꾸준히 저의 여러가지 생각을 담은 칼럼들을 낼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고, 

버콥 사람들과 함께했던 순간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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