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atology1 혈액형 심리학의 불편한 진실 사진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11720959 세계의 많은 유명한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은 혈액형과 성격은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혈액형 심리학은 동양 특유의 문화인 것일까? 요즘 세간에 많이 드러나는 주제는 아니지만, 일본과 한국에서는 A, B, O, AB, 네 가지 혈액형 유형으로 자신, 그리고 타인의 성격, 인격과 도덕까지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에이~ 혈액형 심리학? 재미로 해 보는 거지!" 웃으며 하는 이야기가 무색하게,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무심코 섣불리 남을 판단하게 되 버리는 혈액형 심리학. 과연 이 작은 재미와 호기심이 알게 모르게 개인들의 사고방식에 어떠한 잠재적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봤을까? "혈액"이란 무엇인가?.. 2013. 3.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