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16 Being LGBT and Korean: Meet J.H. J.H. (21)Korean-American, Bisexual, “in the closet”J.H. has grown up in Los Angeles her entire life. Growing up near Koreatown, she has always felt close to her roots and exemplifies what it means to hold a hyphenated identity.On the day of her interview, she wore a bright red lip tint, with a simple t-shirt dress, and Adidas superstars. She stands about 5 ft. tall with a cute 단발[1] cut.J.H. is .. 2016. 10. 14. 놓지마 정신줄 #4화 Spring 2016 다시 돌아온 "놓지마 정신줄"UC Berkeley 내 한인 동아리끼리의 화합을 가장한 본격 정신줄 흔들기.계세퀴(계륵들이 세상을 바꾸는 퀴즈)와 그것이 알고싶다란 인물고발을 통해 동아리의 홍보, 소통, 그리보 화합의 장을 여는것처럼 가장한 본격 정신줄을 놓았다 잡았다 거침없이 흔드는 프로그램 4화가 나왔습니다. 이번 화에선 버클리 농구 동아리 벜산과 테니스 동아리 KTC 에서 게스트분들이 나와주셨는데요. 운동뿐 아니라 말도 잘 하고 밤도 화려한 게스트들과 진솔한 얘기를 해보는 아주 느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운동을 좋아하시나요? Listen Bee - Save Me박상민 - 너에게 가는 길 (crazy for you)케이윌 - 니가 하면 로맨스Owl City & Carl.. 2016. 2. 22. 올바른 역사 교과서 올바른 역사 교과서 대한민국에서 큰 논쟁을 낳고 있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국정화를 반대하기 위해 개인 및 단체 시위를 하며 정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비단 역사 교과서 국정화의 문제가 야기되기 전부터 대한민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들과 역사를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의 역사 교과서에 대한 문제는 끊임없이 이야기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10월에 있었던 정부의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공식 발표 이후, 더욱 큰 논란이 되고 있다. - 국정교과서 & 검정교과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이야기하기 전에 국정교과서와 검정교과서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았다. 국정교과서란 국가의 원하는 집필단에 의해 만들어져, 한 종류로만 출판되는 교과서. 검정교과서란 교육부.. 2015. 11. 21. 사십 년 후, 서울 팔월 하루 아침, 여름 창공 아래 귀가 찢어져라 울어대던 매미소리를 벗 삼아 나는 색채 없는 육층 아파트 비상계단 입구에 우두커니 서 차가운 캔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십분. 이십 분. 갑갑한 더위 속이었지만 콘크리트 그늘 아래 여름 향내가 아무래도 좋아 그새 미적지근해진 커피를 연신 홀짝대며 바깥 풍경을 바라봤다. 등굣길 한 남고생, 여고생이 저만치 가로수들 사이로 손을 잡은 채 걸어가고 있었고, 시야 속 바삐 날갯짓을 하던 녹색 잠자리를 따라 시선을 치켜세우니 어디로 향하는지 모를 여객기가 작열하는 태양을 소리 없이 가로지르고 있었다. 꽤나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집에 돌아오니 아버지가 아침을 만들고 계셨다. 좁은 아파트 부엌, 이리저리 움직이시던 아버지 사이로 들어간 나는 젓가락이나 그릇 같은 것을 .. 2015. 10. 21. (1) 자취생과 라면 보통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가거나 그 반대의 경우, 혹은 해외로 유학을 간 경우, 많은 학생들이 생애 첫 자취를 경험하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만의 공간을 갖는다는 설렘에 마냥 기쁘지만, 1달, 6개월, 1년이 되어가면서 처음의 설렘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처음에는 내 방을 가졌다는 생각에 방도 깨끗하게 치우고, 어머니가 주신 반찬에 내가 스스로 한 요리까지 얹어서 한상 푸짐하게 차려먹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방은 지저분해지고 설거지가 귀찮아 밥은 잘 차려먹지 않게 된다. 반찬의 개수가 줄어들면서 우리 식탁에 단골로 찾아오는 손님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한국인의 영원한 자취 동반자 라면이다. 자취의 경력이 쌓이다 보면, 물에 라면 계란 등을 넣은 일반적인 레시피가 질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이럴 때에는 자신만.. 2015. 4. 2. 교수권 오남용에 대하여: 교수와 학생의 관계란? A군은 UC 버클리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는 한인학생이다. A 군은 항상 학업에 열중하며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진로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열성적인 학생이었고, 덕분에 그의 성적도 다른 학생들에 비해 출중한 편이었다. 그런 그에게 청천벽력같은 일이 닥쳤다. 그는 여름방학 동안 연세대에서 주관하는 계절학기 수업을 들었는데, 자신이 부당한 이유로 해당 수업의 최하점을 받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A군은 제작년 8월 자신이 연세대에서 겪었던 일에 대해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2학년을 마친 A 군은 3개월 동안의 여름방학이 주어졌지만, 이 시간 역시 단순한 휴식보다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써 사용하기로 했다. 우선 자신의 본가가 있는 한국에 돌아가 컨설팅회사에서 한 달간 인턴경력도 쌓고, 남은 여름 방학은 연세대.. 2012. 6. 19. 이전 1 2 3 다음